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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해종합건설, 강릉 ‘세인트존스 호텔’ 준공

  • 날짜
    2018-04-25 10:58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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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3000억 투입된 자체 개발사업…내달 4일 그랜드 오픈




서해그랑블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서해종합건설(대표이사 홍성진)이 강원도 강릉에 ‘세인트존스 호텔(사진)’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.


25일 서해종합건설에 따르면 강릉시 강문동 1-1번지 일원 부지에 조성된 세인트존스호텔은 지하 1층, 지상 16층 규모로 조성됐다. 객실은 동해안 최대인 총 1091실을 자랑한다.


세인트존스 호텔은 숙박시설로는 서해종합건설의 첫번째 자체 개발사업이다.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특구 내 녹색비즈니스 해양휴양지구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.


총사업비 3000억원을 들여 2016년 3월 첫삽을 뜬 이후 약 2년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23일 준공했다. 호텔 개장일은 5월 4일이다.


세인트존스 호텔은 강릉의 명물인 강문해변을 끼고 있으며, 호텔과 해변 사이에 위치한 소나무숲에는 자연친화적인 산책로 및 조각공원을 조성해 휴양의 최적 여건을 마련했다. 특히, 호텔 옥상인 16층에는 수영장(인피니티풀)과 바, 레스토랑, 스파&사우나 등 최고급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.


세인트존스 호텔은 그랜드 오픈을 맞아 오션뷰의 객실 1박과 다양한 옵션을 포함한 ‘스프링 익스피리언스 세인트존스’, ‘처음 만나는 세인트존스’, ‘올 인클루시브’ 등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.


서해종합건설 관계자는 “이번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준공 및 운영을 계기로 주택사업뿐 아니라 레저사업에도 개발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한편 서해종합건설은 제주도에서 아덴힐 골프&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.


 


출처: e대한경제 정회훈기자 hoony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