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동광건설 적격 1순위
서해종합건설(대표 문인식)이 1등급 최저가낙찰제인 서울동부지방법원청사 신축 건축공사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.
8일 조달청에 따르면 최근 이 공사에 대한 가격개찰 및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 결과, 서해종합건설이 개량평가를 통과해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.
이번 입찰에는 대형과 중견 73개사가 예정가격 대비 70% 이상을 투찰했으나, 선순위에서 부적정 공종 수 5.5개 초과 등 무효 입찰이 많아 저가 34순위인 서해종합건설까지 낙찰선이 내려갔다.
서해종합건설은 예가 대비 73.5%인 476억5344만8693원을 적어냈다.
서해종합건설은 55%의 지분을 갖고 태림건설(45%)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입찰에 참가했다.
대전지방조달청이 가격개찰을 집행한 대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동광건설(대표 황철재)이 예가 대비 80.01%인 105억5507만8000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해 수주를 예약했다.
동광건설은 51%의 지분으로 대붕종합건설(49%)과 컨소시엄을 꾸려 참여했다.
출처: e대한경제 채희찬기자 chc@